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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우 부원장,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취임

"성형안과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 높이는데 힘쓸 것"
김안과병원 장재우 부원장,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취임

김안과병원 장재우 부원장

김안과병원 성형안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재우 부원장이 4월 14일, 제13대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안과를 전공하고 있는 의사들은 '대한안과학회'라는 학회를 통해 학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과에는 크게 5개 분야의 세부전문 분과가 있습니다. 바로 각막, 녹내장, 망막, 사시소아안과, 그리고 성형안과가 그것입니다. 대한성형안과학회는 성형안과를 세부전공하고 있는 안과의사들의 학술연구단체입니다.

1988년 대한안성형학회로 출범
성형안과학회는 안과 내에서 성형안과의 중요성이 점차 증가되면서 학문적 연구체계의 확립과 질적 향상을 위하여 1988년 설립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한안성형학회'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범하였으며, 2013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학회의 현재 정회원은 약 27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8년은 대한성형안과학회가 창립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장재우 신임회장은 "올해는 지금의 대한성형안과학회가 있기까지 많은 노고와 학문의 열정에 남달랐던 선배님의 업적을 되돌아보고, 모든 회원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길은 찾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김안과병원 장재우 부원장 사진

우리나라에서 성형안과가 안과의 전문분야로 첫 발을 내디딜 때는 미국에서 성형안과 연수를 하고 귀국하신 몇 분의 선생님들이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시아의 모든 국가에서 연수를 올뿐만 아니라,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유럽에서도 연수를 올 정도로 세계에서 인정하는 대한성형안과학회가 되었습니다. 물론 아시아에서 '성형안과' 하면 한국을 단연 첫 손가락으로 꼽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블로그를 통해 성형안과에 대해 여러 번 소개드렸지만 아직 성형안과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시는 네티즌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성형안과는 눈썹찔림 등 눈꺼풀질환, 갑상샘질환, 눈물길질환, 안와골절 등 눈 주위의 외상, 눈꺼풀과 안와의 종양 등 열거하기에도 어려운 많은 질환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김안과병원 장재우부원장 진료 사진1

눈 성형수술 일반인 홍보활동 강화할 터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부분인데, 그뿐 아니라 눈꺼풀처짐, 쌍꺼풀 수술 등 눈성형수술 분야 또한 성형안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장재우 회장은 "그동안 꾸준한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 성형안과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눈 주변 성형수술은 성형외과에서만 하는 것으로 아는 분들이 많다."며, 학회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안과병원 성형안과센터 사진 
[김안과병원 성형안과센터에는 장재우 학회장을 비롯해 모두 7명의 성형안과 전문의가 눈 성형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주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성형안과 분야의 학술적인 연구뿐 아니라 수술술기를 우리나라 성형안과학회 회원은 물론이고 필요로 하는 전세계의 성형안과의사와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성형안과학의 전반적인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는 10월에는 미국성형안과학회 회장, 아시아태평양성형안과학회 회장, 싱가포르 성형안과학회 회장 등 외국의 주요 성형안과학회 회장 등이 대거 참석하는 30주년 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 심포지엄을 성형안과학회 회원들의 단합과 이를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합니다.

김안과병원 장재우부원장 진료 사진2 
 
장재우 학회장은 "대한성형안과학회가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많은 헌신과 애정을 보내주신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성형안과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발전하는 대한성형안과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장재우 부원장이 이끄는 대한성형안과학회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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