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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센터

안정성이 검증된 최신의 장비들과 최고의 의료진이 함께하는 김안과병원

질환정보

건강한 눈을 위해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라식센터안내



라식

Lasik Center

김안과병원은 1999년 12월 7일 최신 기종의 기기들을 도입하여 환자들이 한 곳에서 진료, 상담, 검사,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라식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안정성이 검증된 최신의 장비들과 최고의 의료진이 함께하는 김안과병원 라식 센터는 완벽한 사전검사와 장기간의 추적관리로 항상 여러분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레이저굴절교정수술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중에서 근시나 난시 같은 굴절이상으로 최근 1년간 굴절도수의 변화가 없이 안정된 경우에 한해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나, 본인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벗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경우에는 모두 수술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수술을 해서는 안 되는 경우도 매우 많기 때문에 이런 수술의 금기나 비 적응증이 아닌 경우는 모두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자의 경우에는 군인이나 경찰 경호원 또는 운동선수같이 직업적인 이유 때문에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기 곤란한 경우나 여성의 경우도 비행기 승무원이나 각종 도우미 또는 결혼을 앞두고 또는 미용적인 이유 때문에 수술을 하는 경우도 부쩍 늘었습니다. 또한 수년간 렌즈를 착용하다가 더 이상 렌즈를 착용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는데 예를 들면 렌즈의 부작용이 자주 재발되는 분들도 이런 시력교정수술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안경이나 렌즈를 벗고자 병원을 방문하여 수술을 위한 검사를 받고자 하지만 실제로 많은 분들을 검사하고 상담한 결과 3명중 1명은 수술을 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18세 이전에는 눈의 시력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을 할 수 없고, 마찬가지로 18세 이상이 되어도 최근 1년간 눈이 지속적으로 나빠지는 경우에도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눈에 질환이 있으면 수술을 할 수 없는데, 심한 안구 건조증이 있거나 아토피, 원추각막, 각막이영양증 등 수술하려는 눈에 안과 질환이 있으면 안됩니다. 당뇨가 있거나 면역이 저하된 상태에 있거나 임신을 한 경우에도 수술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과정에서도 각막의 두께가 너무 얇거나 각막두께에 비해서 눈이 너무 나빠서 많이 깎아야 하는 경우, 눈이 너무 돌출되어있거나 너무 평편한 경우도 수술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안과질환을 명확히 가지고 있지 않지만 향후에 안과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눈에 대해서도 수술을 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현재 명확한 원추각막은 아니지만 술 전 정밀검사에서 향후 그 질환이 될 가능성이 높거나 또는 안압이 정상보다 높아서 지속적으로 안압을 추적 관찰 하여야 하는 분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그 외에도 망막에 이상이 발견되거나 눈병에 걸리거나 심한 몸살 같은 급성 열성질환 등이 있을 때도 그런 질환을 치료한 후로 수술을 미루어야 합니다.

레이저굴절교정수술전 주의사항

수술의 적응증이 되어서 수술을 받고자 할 때 10여가지 이상의 검사를 받게 되는데 이런 검사를 받기 전에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데 이런 렌즈의 착용이 검사에 영향을 미쳐서 잘못된 검사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렌즈는 각막에 직접 닿아있기 때문에 각막이 눌리거나 부어있어 검사 결과 및 수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전 최소 1주일~10일전에는 렌즈를 빼고 있어야 합니다.
수술 전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소프트렌즈를 착용하고 있다면 검사일보다 약 1주일 전에 렌즈를 빼고 생활해야 하고 수술 2주 전에는 계속해서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야 정확한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하드렌즈 또는 RGP렌즈를 착용하고 있다면 더 일찍 렌즈착용을 중단해야 하는데 검사일 10일전, 수술 3주전에는 렌즈를 빼고 있어야 합니다.

충분한 시간여유를 두고 와야 합니다.
수술 전 검사의 과정이 2-3시간으로 비교적 길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여유를 두고 와야 합니다. 검사 중에 망막검사를 하게 되는데 이 검사 후에는 하루나 이틀 정도 가까운 것을 보는 것에 불편함이 생기므로 근거리 정밀한 작업을 못할 수 있고 운전 시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전 1주부터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눈을 비비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눈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수술 전 1주부터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눈을 비비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눈병의 잠복기가 약 1주 정도 이기 때문에 잠복기간 중에는 눈병에 걸려있는지 확인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전날은 숙면을 취하고 과음이나 무리한 일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에는 샤워나 목욕이 수일 후에나 가능할 수 있으므로 수술 전에 미리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레이저굴절교정수술 당일 주의사항

수술 당일에는 짙은 향의 스킨, 향수, 스프레이, 파스 등 화학약품의 향이 수술 시 기계 작동에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면 안 됩니다.

수술 당일은 수술 예정시간보다 약 1시간 전에 병원에 도착 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간편한 옷차림이 좋습니다. 화장은 하지 않아야 하며, 특히 눈 주위를 깨끗이 하고 수술이 끝난 뒤에 동행할 수 있는 보호자와 함께 오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아 모자를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

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약 10여가지 이상의 정밀 검사를 받게 됩니다. 시력검사와 굴절검사를 제일 먼저 받게 되는데, 라식수술 검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경을 착용하기 전 시력과 안경을 착용한 후의 시력을 검사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검사이므로 여러 번 그리고 수동 및 자동검사 모두 하게 됩니다. 이 검사를 통해서 대략적인 수술 후의 시력을 예측하게 되므로 그만큼 중요한 검사이며 수술 양을 결정하는 검사여서 여러 가지 도수의 검안경으로 여러 번 정밀검사를 하게 됩니다.

조절마비굴절검사라는 검사도 시행하게 되는데 약물을 눈에 점안한 후에 눈의 굴절상태를 확인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정보화 사회에서 과도한 컴퓨터 사용 등으로 일시적으로 근시가 원래 상태보다 과하게 측정되는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특히 10대와 20대 초반의 고도근시에서는 이런 약물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눈의 압력을 검사해야 하는데 안압이 정상보다 높은 경우는 안압 검사와 함께 시야검사도 시행하여 시신경 손상 유무를 검사해야 됩니다.

각막지형도 검사는 각막의 곡률, 두께 등을 검사하는 것으로 수술 가능여부를 기본적으로 판단하며, 그외에 수술에 필요한 데이타나 부정난시, 원추각막 등의 위험인자를 사전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각막의 두께도 초음파나 레이저 등을 이용해서 측정하여 수술 후 각막 확장증이 생기지 않도록 충분한 각막 두께가 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망막검사를 통해서 눈 안쪽까지의 상태를 확인하고 세극등현미경 검사로서 눈의 전반적인 상태를 파악하여 이상유무를 확인합니다.

동공의 크기를 측정합니다. 밝은 곳에서의 크기와 어두운 곳에서의 크기를 모두 측정하게 되는데 이를 측정함으로써 수술 후 빛번짐 현상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눈의 크기, 눈이 벌어지는 정도, 콘택트렌즈를 오래 착용했을 때 생기는 각막의 혈관분포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레이저굴절교정수술 당일 주의사항

당일
수술 후에는 가능하면 눈을 감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며, 눈에 손을 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착용한 안구보호대는 계속 착용한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십시오. 수술 당일은 절대로 세면이나 샤워를 하지 마시고, 외부출입은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날
일반 세면은 하지 말고 물수건으로 눈 주위를 제외한 얼굴을 닦고 병원에 옵니다. 잠자는 동안 무의식중에 눈 비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착용하였던 안구보호대는 잘 보관하였다가 4주 동안 수면 시에 같은 요령으로 착용합니다.

안약과 정기검진
수술 다음날 병원에서 검사한 뒤에는 병원 의료진의 지시사항을 잘 지키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다음날 별 문제가 없으면 3~4일 뒤에 검진을 하고, 그 뒤에는 2~3주 후, 1개월 후, 6개월 후에 정기검진을 받으시면 됩니다. 수술 당일부터 안약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하루에 3~4번씩 사용하시고, 인공누액은 눈이 뻑뻑하거나 시릴 때 넣으시면 됩니다. 안약은 흔들어 사용 하시고, 여러 종류의 안약은 5분 간격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른 안약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점안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각막편의 합병증
각막편의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은 약 1% 정도입니다. 수술 중 각막편이 너무 얇게 만들어지거나 깊게 되면 수술을 중단하고 수술을 연기해야 하며 수술 후 시력회복이 느려지거나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흐린 시력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각막편 아래에서 상피가 성장하는 합병증이 초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흐림현상
수술 당일은 거의 모든 환자가 흐림 현상을 느끼므로 어느 정도 흐리게 보이는 것은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술 초기의 흐림 현상은 3개월 이상 경과하면서 대부분 없어지지만, 수술환자의 1~2%에서는 영구히 남을 수도 있습니다.

야간운전시 빛의 산란현상
수술시 레이저가 조사되는 각막 부위의 직경을 넓게 함으로써 거의 없어졌으나 중등도(-6D) 이상의 근시에서 각막을 넓게 조사하지 못할 경우에는 상당한 적응시간이 필요합니다. 동공이 큰 환자와 고도근시 환자에서 야간 눈부심이 생길 가능성은 더 많습니다.

각막혼탁
엑시머레이저 수술의 경우 각막혼탁이 남아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정도가 미미하여 환자 자신은 거의 느끼지 못하며, 안약을 사용함으로써 정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라식수술에서 각막혼탁은 거의 없습니다.

근시로의 퇴행
정상시력을 찾은 후 6개월 내에 근시로 퇴행되는 경우가 있는데, 각막 두께, 형태를 측정하여 다시 깎을만한 여유분이 있으면 재수술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장기적인 안약 사용으로 안압상승
근시로의 퇴행과 각막 혼탁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점안약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점안약 교체 및 안압강하제 사용으로 해결합니다.

합병증의 빈도
라식수술 환자의 약 5%에서 크고 작은 합병증이 생깁니다. 고도근시일 경우 합병증은 약 2% 정도 더 높습니다.


라섹은 특수물질을 이용하여 각막상피만을 벗기고 각막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각막을 깍아 내는 수술 방법입니다. 근본적으로는 PRK와 유사한 수술방법으로 PRK에 비해 통증이 적고 시력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수술대상

라식수술을 받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눈이 작거나, 각막이 얇거나, 동공 크기가 큰 분 등) 환자분께 적합한 최신 수술 기법으로 유럽 및 미국에서 크게 호응받고 있습니다.


수술방법


상피세포층 분리

1. 특수 원형 도구 및 알코올을 사용하여 상피세포층만 분리합니다.

상피세포 젖힘

2. 분리해낸 상피세포를 한쪽으로 젖힙니다.

레이저 시행

3. 레이저를 시행합니다.

치료용 콘텍트렌즈 끼움

4. 치료용 콘텍트렌즈를 끼웁니다.

수술후 증상 및 회복

라섹수술은 라식수술이 힘든 사람에게 시행하는 수술로, 엑시머 레이저 수술시 없애버리던 각막상피를 조심스럽게 벗겨낸 뒤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법입니다.
수술 후 3일 정도가 지나야 시력이 서서히 회복되며, 시력이 안정되기까지 1주일에서 한 달간의 기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라섹수술은 라식수술에 비해 통증이 있으며 보통 2∼3일 정도 계속됩니다.
라섹수술 후의 시력회복 결과는 최근 다양한 자료에서 공개되었는데 중등도 근시 이상에 있어서는 시력회복 정도가 좋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라섹의 장점

눈에 직접적으로 손상을 받을 위험이 있는 운동선수(레슬링, 격투기, 권투)에게 각막 절편이 가질 수 있는 합병증의 가능성이 없습니다.
각막 두께가 얇아 라식 수술을 하기에는 위험한 눈에 적합한 수술입니다.
눈이 작거나 각막이 작아서 각막 절편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에도 시술이 가능합니다.
각막의 만곡도가 너무 높거나 낮은 경우에도 시술이 가능합니다.
각막 확장증의 발생 확률이 라식보다 적습니다.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안구건조증이 상대적으로 적고 빨리 회복됩니다.


라섹의 단점

라식 수술에 비해 시력회복 속도가 늦습니다.
수술 후 2-3일간의 이물감, 눈물흘림, 통증 등이 있습니다.
라식에 비해 약물투여 기간이 길어서 수술 후 약 3개월 내외의 스테로이드 점안이 필요하므로 약물에 의한 안압 상승을 점검하기 위해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고도 근시에서는 각막혼탁이나 근시 퇴행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세각막절개도가 아닌 femtosecond 레이저(각막절삭레이저)를 이용하여 라식의 각막절편을 만드는 수술법이 개발되어 임상에 적용되기 시작 함으로서 라식수술의 주요한 합병증인 절편관련 합병증을 감소시키는 계기가 마련된 것도 최근의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각막절삭레이저

Intralase FS laser는 1999년 12월 각막절제 수술에 대한 FDA의 허가를 받았으며 라식수술의 첫 단계인 각막절편을 만드는데 미세절개도 대신 레이저로만 수술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레이저 빔이 이산화탄소와 수증기로 이뤄진 거품을 형성하면서 조직을 분리시켜 각막절편을 만들게 됩니다. 이 femtosecond laser를 이용하여 인트라라식 같은 시력교정수술 뿐만 아니라 원추각막교정을 위한 각막링 삽입술, 전층 및 부분층 각막이식수술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수술방법


기구 고정

1. 정확한 위치에 펨토세컨레이저를 위한 기구를 고정시킵니다.

각막절편 생성

2. 30초정도 레이저를 지속적으로 조사하여 각막절편을 생성합니다

시력 교정

3. 각막절편을 들어올려 엑시머 레이저로 시력을 교정합니다.

각막절편을 덮음

4. 각막절편을 제자리에 덮습니다.

인트라라식의 장점

선명한 교정시력의 회복
균일한 두께의 각막절편을 만들 수 있어서 시력의 질이 깨끗하며 주변부 난시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야간 시력상승 및 눈부심 감소
인트라라식은 각막절편을 얇게 만들 수 있어서 레이저수술 후 남는 잔여 각막두께에 여유가 있어서 시력교정부위를 넓힐 수 있어서 야간시력이 호전되고 눈부심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안구 건조증 감소
얇고 매끄러운 각막 절편을 형성함으로써 각막신경에 손상을 적게 주어 안구 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각막절편 합병증의 획기적 감소
각막천공, 각막주름, 감염, 불완전한 절제, 각막혼탁, 각막절편의 미끄러짐, 상피세포증식 등의 각막절편 합병증이 생기지 않고 수술 후 시력의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낮은 안압
인트라라식의 안구 고정압은 약 35mmHg이며, 기존의 라식에 사용하는 미세각막절개도는 약 65mmHg 이상이다. 인트라라식은 낮은 안구 고정압을 사용함으로써 시신경손상의 위험을 낮출 수 있고 수술 시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완벽한 웨이브프론트 라식수술 가능
웨이브프론트 수술은 수차분석기를 통해 근시, 난시 뿐만 아니라 안구 전체의 미세한 굴절이상(고위수차)까지 측정하여 레이저로 정교하게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기존의 미세 각막절개도를 이용한 라식 수술에서는 각막절편제작에 따르는 수차가 추가로 발생하므로 좀더 정확한 웨이브프론트 수술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레이저로 각막뚜껑을 만드는 인트라 라식의 경우 얇고 균일한 각막절편을 만들어 수술 시 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절편 제작시 생길 수 있는 고위수차를 줄여 가장 이상적인 웨이브프론트 수술이 가능합니다.

각막절편 생성시 오차발생 최소화
각막절편 두께의 오차범위가 현저히 적어서 계획한 각막두께와 모양을 거의 오차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임상적용 가능
- Intra LASIK(인트라 라식)
- Corneal Ring insertion(원추각막교정술)
- Astigmatic Keratotomy(난시교정수술)
- Penetrating Keratoplasty(전층각막이식수술)
- Intrastromal Lamellar Keratoplasty(부분층각막이식수술)


Microkeratome에 의해 생성된 Flap

Microkeratome에 의해 생성된 Flap
(목표 depth 160μm)

Intralase에 의해 생성된 Flap

Intralase에 의해 생성된 Flap
(목표 depth 100μm)

수술후 증상 및 회복

라식은 수술 후 각막 뚜껑을 다시 덮어둠으로써 수술 후에 통증이 거의 없으며, 시력회복 역시 대단히 빨라서 수술 다음날에 바로 안경 없이 정상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치료기간 또한 매우 짧아서 약 4주 정도 안약을 넣으면 되고, 수술 후 1개월 후에는 대부분 완전히 교정된 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그동안 장비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의학적으로 우려되는 부작용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수술을 신중히 고려하셔야 할 분

격렬한 신체적 접촉이 많은 직업일 경우(군인, 경찰, 운동선수)
비행기 조종사나 잠수부
야간 운전을 많이 해야 하는 분
미세한 현미경 작업을 하시는 분


수술받기 어려우신 분

각막의 두께가 너무 얇은 경우
각막의 상태가 너무 편평하거나 많이 돌출되어 있는 경우
동공의 크기가 많이 큰 경우
눈이 너무 작고 함몰되어 있는 경우
교원병이나 원추각막인 경우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에 있는 산모
6개월 이내에 임신을 예정하고 있는 경우
각막궤양이나 각막염 등으로 인한 각막혼탁이 있는 경우
헤르페스 각막염 등 재발 가능한 각막질환이 있는 경우
나안 시력이 꼭 1.0 이상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


근래에 또 하나의 획기적인 변화는 웨이브프론트 절제술의 도입입니다. 기존의 라식수술은 굴절검사를 통하여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를 파악하고 각막지형도 검사를 통해 각막 상태만을 측정하여 이를 기준으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시력교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눈에는 근시, 원시, 난시 같은 굴절이상 뿐만 아니라 빛이 각막을 통과하여 망막에 들어가는 과정 (각막, 수정체, 유리체, 망막)에서 미세한 굴절이상(고위수차), 즉 수차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수차현상이 선명한 시력을 방해합니다.

웨이브프론트 수술은 수술 전 검사에서 안구 전체의 굴절이상 뿐 만 아니라 수차분석기(wavefront analyzer, aberrometer)를 이용하여 기존의 검사방법으로는 측정이 불가능한 부정난시나 고위수차를 측정하여 분석된 수차 정도에 따라 레이저를 조사하므로 시력을 교정함과 동시에 시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흔히 맞춤형 수술 혹은 커스텀 라식이라고도 불리는 이 수술은 과거에는 교정할 수 없었던 부정난시까지 교정의 범주에 포함 시킴으로써 수술 후 시력의 기대치를 더욱 향상시킬 뿐 아니라 각종 야간 시력장애를 감소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수술대상

보다 선명한 시력을 원하는 경우
동공이 커서 야간 빛 번짐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
야간 운전이나 활동을 많이 하는 경우
웨이브프론트 검사상 고위수차가 높게 나오는 경우
라식수술 후 시력저하로 눈부심이나 사물이 겹쳐 보이는 경우


알티산 렌즈는 바다가재의 집게 모양에서 착안을 한 것으로 ICL 렌즈와 같이 유수정체용 인공수정체의 한 종류로서 우리 눈에서 조리게 역할을 하는 홍채의 주변부에 알티산 렌즈의 고정부가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알티산 렌즈는 각막과 수정체의 사이의 홍채 위에 고정되어 각막과 수정체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각막내피세포의 손상이나 백내장이 없습니다.


수술대상

보다 선명한 시력을 원하는 경우
동공이 커서 야간 빛 번짐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
야간 운전이나 활동을 많이 하는 경우
웨이브프론트 검사상 고위수차가 높게 나오는 경우
라식수술 후 시력저하로 눈부심이나 사물이 겹쳐 보이는 경우

알티산렌즈 시술 방법과 시술 예

알티산렌즈 시술 방법과 시술 예

근시, 원시, 난시를 교정할 수 있으며 크기는 전체 직경 8.5mm에 5-6mm직경의 광학부로 이루어져 있고 교정범위는 근시교정렌즈의 경우 -3.00D- -23.5D이며 원시교정렌즈의 경우 +1.00D- +12.00D이며 난시교정렌즈의 경우 2.00D-7.00D입니다.


고도근시나 원시 같은 굴절이상을 교정하는 동시에 정상 수정체의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인공수정체를 말하며, 생체적합성이 좋은 합성물질로 만든 인공수정체로 도수가 첨가 되어있으며 원래 있는 투명한 수정체를 보존한 채 눈 속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유수정체용 인공수정체 삽입술은 엑시머레이저나 라식 수술과 같은 정도의 근시교정 효과를 보이면서도 라식 수술에서와 같이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이 없어 절편 형성에 따른 합병증이 없고 수술 후 충분하지 않은 잔여각막 두께에 의한 각막확장증의 가능성도 없어 고도근시에서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각막상피에 대한 조작이 없어 엑시머레이저에서와 같이 수술 후 통증이 없으며 창상치유과정이 없기 때문에 엑시머레이저에서 보다 시력의 안정화가 빠르며 각막 혼탁이나 근시로의 퇴행도 없습니다. 삽입된 유수정체용 인공수정체는 필요에 의해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역적인 근시 교정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고유의 각막형태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후일 백내장 제거술과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시행할 경우 엑시머레이저나 라식 수술과 같이 삽입하는 인공수정체의 돗수를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인공렌즈의 삽입 위치(각막, 홍채, 수정체, Phakic 6, 알티산, ICL)

삽입하는 위치에 따라 유수정체용 인공수정체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전방각지지 유수정체용 인공수정체 (phakic 6)
전방에 위치하며 렌즈의 고정부가 전방각에 위치

2. 홍채고정렌즈 (알티산/베리시스)
전방에 위치하며 렌즈의 집게모양의 고정부가 주변 홍채에 고정

3. 후방 유수정체용 인공수정체 (ICL)
후방의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고정


ICL(Implantable Contact Lens-안내삽입렌즈)은 특히 고도근시 및 원시의 시력교정을 위하여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고 원래의 수정체위에 삽입할 수 있도록 고안된 특수한 렌즈로 ICL 렌즈삽입수술은 현재까지 알려진 모든 굴절수술과 비교할 때 가장 투명하고 우수한 시력을 제공합니다. 특히 수술과정에서 각막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고도 굴절이상을 교정할 수 있어서 고도근시의 경우나 각막두께가 얇아 라식이나 엑시머 레이저로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시력교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투명수정체 적출술과는 달리 수술 후에도 원, 근거리 조절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ICL의 재질은 porcine collagen과 HEMA의 혼성 중합체인 COLLAMER 라는 친수성 연성물질이며 생체적합성이 매우 높아서 눈 속에서 염증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장기간 눈 안에 있어도 매우 안전합니다. 현재 제공되는 ICL의 도수는 근시교정 렌즈의 경우 -3.00D 부터 -23.00D까지 이며 원시교정 렌즈의 경우 +1.50D부터 +20.00D까지 입니다.

이와 같이 ICL 렌즈삽입술은 라식 등의 기존 굴절수술의 단점을 보완하여 현재 세계적인 초유의 관심과 각광을 받고 있는 시력교정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ICL 수술 과정 step 1

STEP 01

ICL 수술 과정 step 2

STEP 02

ICL 수술 과정 step 3

STEP 03

ICL은 1993년 세계적 안과전문의인 Dr. Pesando, Dr. Skorpik와 Dr. Zaldivar 등에 의해 처음으로 안내 이식되었으며, 유럽의 경우 1997년부터 허가되어 현재 제조국인 스위스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시술 되고 있습니다. 이외에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와 남미, 아시아 지역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최신의 굴절수술로서 인정 받고 있습니다.


ICL의 장점

충분한 임상결과로 입증된 탁월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
각막보존 및 형태 유지
생체친화성 높은 특허 재질 사용 – 콜라머
광범위한 시력교정
3mm 소절개 삽입
높은 환자 만족도-수술 후 3년간의 FDA임상결과 99%이상


수술대상

고도근시로 레이저수술로 완전한 교정이 어려운 경우
각막두께가 너무 얇은 경우
각막에 상처나 질환이 있는 경우
야간 동공 크기가 너무 큰 경우
심한 안구건조증이 있는 경우


Toric ICL

기존의 ICL 수술의 경우 고도근시(-3.0D- -23D)의 교정이 가능하나, 난시가 심한 경우에 Toric ICL 수술로 고도근시(-3.0D—18D)뿐만 아니라 난시(-1D—5D)까지 모두 교정할 수 있습니다. 수술 방법 및 원리는 기존의 ICL과 동일하나, 렌즈의 난시방향과 눈의 난시 방향을 잘 맞추어줌으로써 단 한번의 수술로 근시와 난시가 정확하게 교정됩니다.

개개인의 눈에 최적화된 맞춤형 주문렌즈로 기존의 근시 교정용 디자인에 난시기능을 추가하였고 충분한 임상결과로 탁월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Microkeratome에 의해 생성된 Flap
Intralase에 의해 생성된 Flap

각막안정성UP

LASIK, LASEK 수술은 모두 안전한 수술이지만, 환자에 따라 각막의 구조가 14~33% 정도 약해지게 됩니다. Lasik/Lasek Xtra는 LASIK, LASEK 수술 중에 각막 콜라겐 교차 결합술을 하여 각막의 힘을 키워주는 시술입니다.


근시퇴행Down

LASIK, LASEK 수술 후 좋아진 시력이 다시 나빠지는 것을 퇴행이라고 합니다. 퇴행은 수술 후 서서히 나타나며, 퇴행이 일어났을 경우 재수술하거나 렌즈를 활용하여 교정합니다. LASIK, LASEK 수술 환자 중 1~10%가 퇴행 현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근시가 높아져 절삭량이 많은 경우 각막의 힘이 약해지므로 퇴행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LASIK, LASEK 수술 중 약해지는 각막의 힘을 보강하는 Lasik Xtra 수술은 퇴행을 억제하여 좋은 시력을 오랫동안 유지하게 한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부작용Down

LASIK, LASEK 수술로 인하여 각막이 얇아지거나, 각막 자체의 생체역학적능력(bio-mechanical properties)이 약화되면서 작은 확률로 원추각막증과 같은 질병이 생기는데 이를 각막확장증 또는 각막돌출증이라고 합니다. Lasik/Lasek Xtra는 수술 중 약해진 각막을 약 150% 이상 견고히 해 주는 시술 방법으로, 각막이 약해져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인 각막확장증(원추각막증)을 예방하여 오랫동안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게 합니다.



Microkeratome에 의해 생성된 Flap
Intralase에 의해 생성된 Flap

Lasik/Lasek Xtra가 꼭 필요한 사람

LASIK,LASEK 수술을 하고자 하는 모든 환자들에게 Lasik/Lasek Xtra는 유익합니다. 하지만 다음의 경우에는 더욱 필요합니다.

고도근시인 분
원시인 분
각막의 두께가 충분히 두껍지 않은 분
원추각막증 가족력이 있는 분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분
안내렌즈 삽입술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