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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안과센터

건강과 행복을 약속드리는 김안과병원입니다.

질환정보

건강한 눈을 위해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성형안과센터안내



성형안과

Oculoplastic Center

눈물길 관련질환과 안와골절, 안종양, 안검하수, 쌍꺼풀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곳이 성형안과센터입니다.
눈물길이 막혀 눈물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문제를 코내시경을 이용하여 흉터없이 치료하고 있으며 김성주 교수가 국내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수술흔적 없는 안와골절 수술기법 또한 국내,외 학회에서 인정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질환으로 눈이 튀어나와 생활에 많은 불편을 받는 갑상선 안질환 분야에서도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합니다.

김용란, 김성주, 장재우 교수가 담당하는 안검하수는 선천성, 또는 후천성으로 윗 눈꺼풀이 내려와 눈을 정상적으로 뜨지 못하고 졸린 눈처럼 보이는 질환을 말합니다.

안검하수는 대부분 수술로 치료합니다.김용란교수는 1년 평균 130건의 안검하수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 아이들의 시력발달을 저해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인 안검내반증(눈썹찔림)에 대한 진료와 수술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질환정보 안내

우리나라 사람의 눈꺼풀은 두툼하고 쌍꺼풀이 없으며, 상하 폭이 작고 몽고주름이 있는 전형적인 동양인의 모습입니다.
외국인들은 쌍꺼풀이 없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모습을 선호하기도 합니다만 답답해보이는 인상이 싫어서 요즘은 안성형으로 쌍꺼풀을 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눈이 커 보이고, 시원해 보이는 효과때문에 실제로 많은 분들이 수술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쌍꺼풀은 개인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서양인들처럼 큰 쌍꺼풀을 선호 했지만, 요즘은 한듯만듯한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원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술전에는 반드시 안과 검진을 해야합니다.

시력을 포함한 전반적인 눈 상태
눈의 눈물의 분비 정도
안검 하수 동반 여부
기존 쌍꺼풀 여부
지방의 양
코쪽의 안검모양, 몽고주름의 유무
눈썹 쳐짐 정도
피부 쳐진 정도, 등을 모두 고려하여 종합적인 판단 후 매몰법, 부분절개법, 절개법 등 수술 방법이 결정됩니다.
위 사항을 모두 고려하여 종합적인 판단 후 매몰법, 부분절개법, 절개법 등 수술 방법이 결정됩니다.

약물요법

매몰법

매몰법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2-3개의 작은 구멍을 만들어 눈을 뜰 때사용되는 근육과 눈꺼풀의 피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매몰법의 장점은 피부를 째지 않고 바늘 구멍 만큼 뚫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으며, 원하는 쌍꺼풀라인을따라 실을 매몰시킨 후 매듭을 만들기 때문에 수술 2-3일 후면 붓기가 거의 없어지고,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모양을 바꾸고 싶으면 다시 절개법으로 수술 할 수도 있습니다.

매몰법은 수술 시간이 짧고, 통증이나 부기가 작아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수술 입니다.
매몰법이 과거에 인기가 없었던 이유는 수술의 복원성이 우수한 반면 잘 풀리는 것 때문이었는데, 지금은 그 수술법과 수술에 사용하는 실과 바늘 등이 발달되어 그러한 단점을 많이 보완하게 되어 일본이나 한국에서 매몰법이 인기 있게 되었습니다.

부분절개법

남자도 절개부위가 10mm 전후로 작아서 부분 절개라고 합니다. 절개된 부위를 통해서 지방을 제거하고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늘어진 피부가 없고, 단지 지방이 많은 분들에게 선호되는 방법입니다.

수술 후 이틀 정도는 얼음 찜질을 부기가 적도록 해 줍니다. 고개를 숙이는 것은 부기가 오래갈 수 있고, 눈을 비비거나 수술 부위를 만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세수는 수술 다음날부터 가능하며 눈 화장은 일주일 후부터 가능합니다.

절개법

절개법은 피부에 쌍꺼풀 라인을 만들고, 피부에 레이저나 Ellmann 과 같은 특수 기구로 절개를 한 후 눈꺼풀에 있는 피부, 근육, 지방을 잘라내고, 피부와 눈꺼풀올림근을 고정 봉합하여 쌍꺼풀 라인이 정확하고 선명하게 생기도록 해주는 수술 방법입니다.

수술 후 부기가 매몰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래 가고 자연스럽게 보이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피부가 늘어져 있거나, 눈꺼풀이 두툼한 사람은 이를 함께 교정 할 수 있어 적합한 수술 방법입니다. 시일이 경과해도 잘 풀리지 않는 확실한 쌍꺼풀 라인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술 후 1-2주일후면 붓기가 많이 빠지고 그 후로는 서서히 남은 붓기가 없어지면서 모양이 자리잡습니다

저희 김안과병원 안성형센터에서는 절개법 수술 시 눈꺼풀 성형용 특수 레이져와 특수 고주파 기구를 보조적으로 이용하는 LASER BLEPHAROPLASTY를 시행하기 때문에 출혈을 최소화하여 이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회복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술 후 3일간은 냉찜질을 해주어 출혈 및 부종을 방지하고 이후부터 3-4일 동안은 온찜질을 해주어 멍을 풀어주게 됩니다. 수술 후 7일 후 실을 제거합니다.

동양인에게는 흔히 눈 안쪽을 피부가 덮어 눈 안쪽이 보이지 않는데, 이것이 몽고주름 입니다.

몽고주름이 많이 덮여져 있으면 눈이 작아 보이고, 답답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 안쪽을 터주는 몽고주름 제거술로 눈이 시원하고, 커 보이도록 해줄 수 있는데 쌍꺼풀 수술과 동시에 할 수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내안각인대 성형술을 같이 하기도 합니다. 눈꺼풀과는 달리 눈과 코사이의 피부는 흉터가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의사와 자세한 상담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염, 혈종 및 출혈, 과도하거나 불충분한 지방제거, 과도하거나 불충분한 피부제거, 노출성 각막염, 반흔 등의 일반적인 수술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나, 실제 외관상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비대칭쌍꺼풀, 안검외반이나 내반, 안검하수, 쌍꺼풀의 소실 등이 생길 수 있지만 눈구조에 익숙한 안성형 전문의에 의해 시술을 받을 경우 거의 발생되지 않습니다.

안검성형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젊은 여성이나 남성에서 하는 쌍꺼풀 수술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눈꺼풀 피부가 쳐져 눈을 가려 잘 안보이고 답답해서, 특히 눈꼬리 부분이 피부가 겹쳐져서 짓물러 아주 불편하다면서 안검성형술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과는 달리 노인에서 안검성형술은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여 시야를 넓게 하고, 짓무르는 피부를 해결 해주는 치료적인 면과, 눈의 지방이 불룩해져서 보기 싫은 눈과, 쳐진 피부와 근육으로 인해 깊게 패인 주름때문에 외관상 보기 싫어서, 더 젊은 시절의 모습을 가질 수 있는 미용적 면 2가지가 복합된 관점이 젊은 여성과는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수술시 제거 부위의 정도에 따른 구분

늘어진 피부절제
피부와 불룩한 지방제거
피부와 지방제거 및 쌍꺼풀 수술로 크게 구분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노년층에서 상안검성형술은 늘어진 피부와 혹은 불룩한 지방제거를 하는데 보통은 쌍꺼풀 수술을 함께 하고, 쌍꺼풀 라인을 원하지 않는 남자분이나, 중년 여성은 쌍꺼풀을 만들지 않고 수술이 가능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늘어지면서 주름이 생기고, 아래 눈꺼풀 속의 지방이 밖으로 불룩하게 나와서 나이가 더 들어보이거나, 표정이 어두워 보일 수 있습니다.

속눈썹 아래부위로 피부를 절개하여 늘어진 피부와 지방을 절제하거나 재배치하는 성형술을 시행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젊은 분들도 아래 눈꺼풀 지방이 돌출되어 불룩하면 나이가 들어 보이는데, 눈안쪽으로 지방제거술 및 성형술을 시행하게 되면 외부 흉터 없이 자연스럽게 수술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쌍꺼풀이란 일정하게 정해진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크기는 7mm로 해야한다. 모양은 out-fold로 되야한다. 바깥쪽이 더 커야한다. 가끔 이런 원칙을 제시하며 수술을 해달라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똑같은 안경테나 옷, 헤어스타일이 누구에게나 다 어울리는 것이 아닌 것처럼 쌍꺼풀도 인종별 차이를 고려하고 개개인의 얼굴과 눈매, 전체적인 이미지와 어울리는 모양이 곧 자연스러운 쌍꺼풀이자 아름다운 쌍꺼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쌍꺼풀 재수술의 결정

재수술은 말 그대로 수술을 이미 받았던 눈을 수술해야 하므로 시기나 방법, 병원 등을 잘 선택해야 좀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술한 지 얼마 안 되어 성급하게 재수술을 해서는 안됩니다.

대부분 큰 무리가 없이 된 수술일 경우 3개월에서 6개월간은 기다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1-2개월 내에 재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1년 정도 기다려봐야 되는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관심에 너무 집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판단은 집도의 선생님과 본인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처음 수술을 받으실 때나 재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가능한 병원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상담을 받을때 각 수술방법에 대한 장점만이 아니라 단점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해 주는 병원을 선택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쌍꺼풀 라인이 너무 크거나 작은 경우
쌍꺼풀 라인의 자국이 심한 흉터로 자리잡은 경우
쌍꺼풀 라인의 크기가 많이 다른 경우 (짝짝이 눈)
쌍꺼풀 라인이 풀리거나 희미해진 경우
쌍꺼풀 라인이 여러 겹으로 자리잡은 경우
쌍꺼풀 라인 아래가 볼록하여 부자연스러운 경우 (쏘세지 눈)
쌍꺼풀 수술 후 안검하수가 생긴 경우

성공적인 재수술을 위해

재수술을 위해 정보를 많이 얻고, 여러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눈의 구조나 기능적인 면에 대한 지식이 많은 선생님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눈의 구조나 기능적인 면에 대한 지식이 많은 선생님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전체적인 이미지를 고려할 줄 아는 미에 대한 안목이 있는 선생님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 받는 분의 눈 상태를 꼼꼼하게 정확히 이해하시는 선생님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시간이 짧다고 무조건 잘하는 수술이 아닙니다. 재수술 전보다는 더 예쁜 눈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므로 수술시간이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처음 쌍꺼풀 수술을 하기 전, 후의 사진이 있다면 재수술 상담 시 가져오세요. 수술을 계획하는데도움이 많이 됩니다.

쌍꺼풀 재수술의 방법

처음 수술방법에 따라 재수술 방법이 결정되기도 하는데 매몰법으로 수술했던 경우 부분적으로 풀린경우에는 다시 매몰법으로 재수술을 할 수도 있고, 피부 늘어짐이 심해진 경우 등에서는 절개법으로 재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수술이 절개법이었던 경우 부분적인 라인 교정만 할 경우에는 매몰법으로 할 수도 있고, 전체적인 재교정이 필요할 경우에는 절개법으로 재수술을 해야 합니다.

쌍꺼풀 수술 후 풀린 경우와 쌍꺼풀 라인이 여러 겹인 경우
매몰법이나 절개법 수술 후 쌍꺼풀이 풀려서 쌍꺼풀 라인이 느슨해진 경우에는 절개법이나 매몰법으로 라인 교정을 받으시면 되고, 피부유착이 심해서 생긴 경우에는 상태에 재수술을 받으면 됩니다.

아웃폴드 쌍꺼풀을 인폴드 쌍꺼풀로 바꾸려 하는 경우
절개법 수술 후 아웃폴드를 인폴드로 하는 경우에도 간단하게 수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절개법으로 쌍꺼풀 수술 후 절개부위가 보기 싫은 쌍꺼풀
절개법 수술 후 생긴 흉터를 제거하고 다시 쌍꺼풀을 만들어 줍니다.

쌍꺼풀 라인이 너무 높고, 유착이 심한 경우와 안검하수(쳐진 눈)
피부의 여유가 있으면 기존라인주변의 피부를 일정부분 절제한 뒤 흉 조직을 모두 제거하고 새로운 라인을 아래쪽으로 만들어주면 되고, 피부여유가 없는 경우 새로운 라인이 만들어질 부위에 피부절개를 한 뒤 기존 라인 부위의 피부유착을 섬세하게 풀어준 뒤 피부 봉합을 해 줍니다.
필요에 따라 지방이식 등을 함께 할 수도 있습니다. 쌍꺼풀 수술 후 생긴 안검하수는 눈의 크기를 맞추면서 다시 쌍꺼풀을 만들어 줍니다.

짝짝이 눈
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도 대개는 양쪽 눈의 모양이 조금씩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처움 수술 후 양쪽 눈이 똑같지 않다고 무조건 성급하게 재수술을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시간만큼 기다려본 뒤 눈에 띄게 비대칭이 심한 경우 한쪽만 수술을 할 수도 있고 양쪽을 다 함께 수술할 수도 있습니다.

쏘세지 눈
수>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도 대개는 양쪽 눈의 모양이 조금씩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처움 수술 후 양쪽 눈이 똑같지 않다고 무조건 성급하게 재수술을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시간만큼 기다려본 뒤 눈에 띄게 비대칭이 심한 경우 한쪽만 수술을 할 수도 있고 양쪽을 다 함께 수술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에서 흔한 덧눈꺼풀은 아래 눈꺼풀이 눈썹을 안으로 밀어서 눈썹이 까만 눈동자를 찌르는 질환입니다.

증상
눈썹이 까만 눈동자를 찌르면, 눈을 깜빡일 때 마다 까만 눈동자에 상처를 만듭니다. 눈이 자극되어 눈물도 나고, 눈꼽도 끼며, 밝은 햇볕을 보면 눈이 부셔 눈을 잘 뜨지 못합니다. 심한 경우는 시력장애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경과
어린이에서 나타나는 덧눈꺼풀은 심하지 않으면 크면서 호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수술로 치료하여야 합니다.

치료
덧눈꺼풀은 주름진 피부를 잘라서 눈썹이 밖으로 나오도록 하는 수술입니다.
수술은 눈썹 아래를 절개하여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에 대한 걱정은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윗눈꺼풀은 쌍꺼풀을 만들어서 눈썹이 밖으로 나오도록 해 줍니다. 어린이는 매몰로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습니다.

노인성 안검내반은 나이가 들면서 아래 눈꺼풀을 당겨주는 근육과 눈꺼풀을 팽팽하게 하는구조물의 힘이 약해져서, 눈썹이 까만 눈동자를 찌르는데 보통 아래 눈꺼풀에 많이 나타납니다. 노인성 안검내반은 나이가 들어서 약해진 눈꺼풀의 구조물을 교정하는 수술로 치료 합니다.

어린이에서 흔한 덧눈꺼풀은 아래 눈꺼풀이 눈썹을 안으로 밀어서 눈썹이 까만 눈동자를 찌르는 질환입니다.

눈꺼풀이 밖으로 뒤집어 진다

눈꺼풀이 밖으로 뒤집어져서 까만 눈동자가 많이 보이게 되는 질환입니다.외상으로 인한 흉터, 안면신경마비등에 의하여 발생합니다. 눈을 감아도 눈의 까만 눈동자와 휜자위가 노출되기 때문에, 눈이 건조해져서 까만 눈동자에 상처가 생기고, 아프게 됩니다.

안검외반이 심하지 않으면 눈동자를 보호하는 안약과 연고로 치료합니다. 그러나 심한 경우에는 눈꺼풀에 대한 수술로 교정합니다. 수술은 여러 방법이 있지만 ALC 눈성형 센터에서는 특수재료를 이용하여 더 간편하면서도 완전하게 교정 해 드립니다.

눈이 완전히 안감긴다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는 경우

눈이 완전히 안 감기는 경우를 토안 이라고 합니다. 윗눈꺼풀이 안감기는 경우는 대개 신경외과 수술 후 혹은 안면 신경 마비가 있는 경우 안검외반과 함께 동반이 됩니다.

보통 약6개월 정도의 경과를 보면서 호전되지 않고 까만 눈동자에 상처가 심하면 눈꺼풀속에 금을 삽입하여, 이의 무게를 이용하여 눈이 감기도록하는 수술방법이 있습니다. 그외에 각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인공눈물연고를 사용하거나 눈꺼풀을 봉합하여 눈동자를 보호하는 방법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즉, 치료는 눈동자 및 시력 보호가 우선이고 다음이 미용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눈꺼풀이 심하게 붓는다.

눈이 심하게 붓는 경우

눈꺼풀이 빨갛게 심하게 붓고 눈을 뜨지 못하는 경우는 안와염증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소아의 경우는 코속의 축농증에 의하여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안와염증이 심하게 주병으로 가면, 뇌속으로 가서 아주 심각한 경우가 초래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빨리 입원하여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성인의 경우도 축농증이 심한 경우 생길 수도 있지만 대개는 당뇨 환자와 같이 건강상태가 나빠서 몸의 면역이 떨어진 경우에 발생 할 수 있으며 치료의 경과가 좋지 않으므로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안검경련은 남자보다 여자에 많고, 보통 50세 이상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대개 원인을 알 수 없으며, 눈꺼풀 주위와 얼굴 근육이 본인의 의도와는 달리 강하게 수축하여 눈을 조이기 때문에 양쪽 눈을 뜨기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원인

정확한 원인은 잘 모릅니다. 그러나 뇌의 이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홍채염, 건성안 등에 의하여 눈의 자극으로 인하여 눈을 뜨지 못하는 경우와는 구별하여야 하므로 안성형 전문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증상

처음 시작할 때는 눈부심이나 이물감과 같은 단순한 눈의 증상으로 시작하여 점차 그 정도가 심해지면서 눈을 뜨기가 힘들어 집니다.

눈 주위가 가볍게 떨리는 것만 느끼는 사람에서부터, 책을 보거나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눈을 거의 뜨지 못하는 사람까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아주 심한 경우는 눈을 전혀 뜨지 못하고, 눈을 감은 상태가 지속되어 주름살이 많이 잡히고 눈썹이 처지는 모습을 보이며 안구건조증이 잘 동반됩니다.

일시적으로 잠깐 눈을 뜨다가 다시 눈을 뜨지 못하는 과정이 반복이 되며 스트레스, 밝은 빛, 피곤 등의 요인에 의해 더 심해집니다. 미국에서는 눈을 뜨지 못하는 심한 경우에는 기능성 맹인으로 분류하여 장애인으로 여러 복지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치료

보존적 치료
안구건조증이 잘 동반되기 대문에 인공눈물 약을 계속 점안하면 다소 도움이 되며, 외출시에는 선그라스를 끼면 도움이 됩니다.

약물 치료
약물치료는 lorazepam, orphenadrine, clonazepam, artane등이 사용되고 있으나 약효의 지속 시간이 짧아 큰 효과가 없읍니다. 그러나 보툴리눔독소 주사후 혹은 수술 후에 보조적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보톨리눔 독소 치료
보툴리눔 독소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에서 분리한 약입니다. 원래는 식중독 때 호흡근육이 마비되는 것을 보고 원인이 되는 균의 독소를 순수하게 분리하여 안검경련에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주 미량을 눈 주위 근육에 주사하여 눈의 경련을 일으키는 근육을 마비시켜 눈을 뜨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환자의 약 85% 에서 이 주사를 맞으면 효과가 있지만, 효과는 영구적이지 못하고 환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3-4개월 정도 지속됩니다.따라서 약의 효과 지속시간에 따라서 3개월에서 6개월 마다 반복적인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주사약은 한번 사용하면 다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2-3명의 환자가 함께 주사를 나누어 맞아야 비용도 절감됩니다.

수술적 치료
우리 눈을 둘러 싸고 있는 눈을 감는 근육을 제거하여 눈이 감기는 것을 막는 수술입니다. 약물이나 보툴리눔 독소 치료에 반응이 없는 환자에서 시행할 수 있지만 환자에 따라서 주사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시행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눈을 둘러 싸고 있는 근육의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한번에 모두 제거하지 못하고 2-3 차례에 나누어 수술할 수도 있습니다. 약80%의 환자에서 효과가 있지만 재수술이나 보툴리눔 독소 주사가 추가로 필요한 환자도 많습니다.

수술의 부작용으로는 눈꺼풀의 부종이 오래 갈 수가 있고, 이마쪽의 감각 이상이 올 수 있지만 대부분 시간이 경과되면 호전이 됩니다. 수술 흉터는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좀 남을 수 있습니다.

잔측 안면 경련증
눈 주위 근육과 얼굴에 근육을 지배하는 안면신경의 과도한 자극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특징적으로 얼굴의 한쪽에서만 경련이 있고 잠을 잘 때도 지속되기 때문에 안검경련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안면신경이 뇌에서 시작하는 부위가 혈관에 눌려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공명영상촬영과 같은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경우에도 보툴리눔 독소 주사로 치료할 수 있으며, 수술요법으로는 신경외과에서 안면신경을 자극하고 있는 머리 속의 혈관을 안면신경과 분리시켜 주는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안면근 이동
얼굴 근육 특히 눈 주위 근육이 가볍게 떨리는 현상으로 대부분은 과도한 카페인 섭취나 스트레스, 담배, 피로, 불안 등이 원인입니다. 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으며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과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 안질환 이란 갑상선 기능 이상과 동반하여 나타나는 눈의 이상입니다.
갑상선 안질환은 경미한 눈꺼풀의 이상만 나타날 수 있지만 눈의 돌출로 인한 외관상 문제, 물체가 두개로 보이는 복시현상 또는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력상실까지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환자마다 심한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갑상선 안질환의 원인

갑상선에 이상이 생길 경우 몸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눈에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잘 모르는 부분도 많습니다.
대부분은 갑상선 기능이 항진되어 있을 때 잘 나타나지만, 기능이 저하되었을 때 혹은 갑상선 치료 후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된 뒤에 눈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병의 진행을 예측하기가 무척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병의 경과를 악화시키는 위험인자로 흡연은 확실히 알려져 있으므로 반드시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갑상선 안질환의 진단 및 검사

일반적으로 갑상선기능의 항진이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림, 체중감소, 생리불순,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만성피로감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갑상선의 이상유무는 갑상선기능검사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데 대부분 피검사 만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안과적검사로 시력이상은 시력측정, 시야검사, 색각검사등이 필요하며 안구돌출계 검사로 눈의 돌출정도를 측정합니다. 또한 안와컴퓨터촬영(CT/MRI) 검사로 눈에 나타나는 전반적인 변화양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안질환의 증상

일반증상
갑상선 안질환은 눈 움직이는 근육과 눈을 둘러싸고 있는 조직에 염증(일반적인 세균 감염과는 다른 염증임) 이 발생하고 붓는 질환입니다.
처음 갑상선 안질환이 발생하면 눈물이 나고, 눈 주위가 붓고, 흰 눈동자가 빨갛게 충혈 됩니다. 그리고 햇볕에 나가면 눈이 시린 증상과 같은 불편감을 많이 느낍니다.
눈꺼풀을 치켜 뜨기 때문에 눈의 흰자가 노출되며 어떤 경우는 눈물이 부족한 건성안이 나타나 눈이 빡빡하고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을 느낍니다.

눈꺼풀 이상
눈꺼풀 조직에도 염증이 지속되고 신경자극으로 인해 눈을 치켜 뜨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며 이로 인해 정상인에서는 보이지 않는 검은 눈동자 아래 혹은 위의 흰자위가 노출되어 보이게 되는데 이를 눈꺼풀 후퇴라고 합니다.

안구 돌출
갑상선 안질환이 진행되면서 눈을 움직이는 근육이 비대해지고 눈 뒤에 있는 지방들이 부어 오르면서 눈이 앞으로 돌출됩니다. 돌출되는 정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서 명확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안구돌출이 있으면 우선 모습의 변화가 생겨 좋지 않으며 밤에 잘 때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아 각막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눈운동장애 및 사시
갑상선 안질환이 진행되면서 부었던 눈 근육의 탄력성이 없어지면서 딱딱해져서 눈을 잘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두 눈의 초점이 맞지 않게 되면서 복시 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사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눈의 근육이 완전히 딱딱하게 굳기 전에 약물치료로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해 주어야 합니다.

시력 장애
시력 장애 눈은 단단한 뼈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눈 주위조직과 눈 근육이 부으면 눈이 앞으로 밀려나와 안구가 돌출되고 시신경이 압박을 받아 시력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한번 시신경이 손상 받으면 회복되기가 힘드니 주기적인 안과진찰로 시력장애를 예방해야 합니다.그러나 다행히도 이렇게 복시나 시력이상 등 심한 이상을 보이는 경우는 전체 갑상선 안질환 환자의 5%이하로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병의 진행과 갑상선기능 항진과의 관계
대부분의 경우 초기에는 증세가 진행되다가 어느 정도 진행하면 멈추게 됩니다. 이때 복시나 시력장애와 같은 심각한 문제가 나타나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그 후 상당기간에 걸쳐 점차 자연적으로 호전이 될 수 있지만 개인에 따라 증상의 차이가 많기 때문에 안성형전문의와의 주기적인 만남이 필요합니다.
갑상선 안병증은 대부분 갑상선기능 항진증과 동반되어 나타나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이 나타나기 전에 눈에 먼저 갑상선안병증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갑상선기능항진증이 발생하여 치료를 받은 후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기능이 저하되었을 때 눈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갑상선 기능이상을 잘 치료하여 조절이 되어도 갑상선 안질환은 계속 진행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갑상선기능과 갑상선안질환의 경과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습니다.이와 같이 병의 진행을 예측하기가 무척 힘듭니다.

갑상선 안질환의 치료

눈 주변에 발생한 염증으로 인한 눈 조직의 붓는 증상이나 안구돌출 등에 대하여 일시에 정상모습으로 회복시키는 특효약이나 치료방법은 아직 없습니다.

염증으로 인한 눈 증상의 악화를 지연 또는 예방하기 위하여 스테로이드제 또는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기도 하며 시력에 심각한 손상이 있거나 안구돌출이나 눈꺼풀후퇴로 미용상 상당한 문제점이 있으면 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치료는 환자의 전신 상태(갑상선 기능), 증상, 시력, 미용상 문제 등 여러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약물 치료
심하지 않는 갑상선안질환 환자의 대부분은 인공눈물과 같은 안약으로 눈의 불편감을 해소시킬 수 있습니다.
눈이 충혈되고 붓는 경우에는 항생제 안약이나 스테로이드제 안약을 같은 사용할 수도 있지만 장기 사용에는 부작용을 고려하여 전문의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안구돌출로 인해 눈을 뜨고 자는 경우에는 연고 성분의 인공눈물을 점안하여 눈이 마르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눈이 많이 붓고 충혈되며 불편감이 심한 급성 염증 때는 스테로이드제를 먹는 약으로 복용하여 염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눈 근육의 비대로 시신경이 손상받는 경우에는 비교적 많은 용량의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여 시력을 보존하여야 하는데 만약 치료가 늦어 시신경이 손상되면 잘 회복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물체가 두개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나타날 때도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발병초기에는 비교적 반응이 좋으나 눈 근육이 굳어지는 말기에는 효과가 적어 복시를 치료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방사선 치료
스테로이드제로 약물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와 비슷한 이상이 있을 때 방사선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즉 눈이 많이 붓고 충혈되며 불편이 심한 염증 증세가 있을 때나 시력감소가 뚜렷할 때 스테로이드제를 대신하는 치료입니다.
스테로이드제에 반응이 좋지 않거나 약물 부작용이 있을 때 혹은 나이가 너무 많아 약물 치료가 부적당할 때 방사선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도 있는데 건성안, 각막염, 망막염 또는 백내장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안성형 전문의와 잘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적 치료
갑성선 안질환의 수술적 치료는 안구돌출이 심하거나 시신경 압박으로 인한 시력감퇴가 심할 때 눈 뒤쪽의 안와뼈를 제거하여 눈 조직이 주변의 빈 공간으로 분산되게 하여 시신경 압박을 완화시키며 눈을 들어가게 하는 안와감압술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복시 및 사시가 심해 눈의 위치를 바로 잡아 주는 사시수술, 그리고 눈꺼풀 후퇴가 심해 미용상 좋지 않을 때 시행할 수 있는 안검성형술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들은 갑상선 기능이 정상적으로 회복되고 눈의 이상도 변화를 보이지 않을 때 대부분 실시할 수 있으나 시신경 압박이 너무 심해 시신경 손상이 예상될 때는 빨리 실시해야 합니다.

안와감압술
안구돌출로 인한 미용상 문제가 있을 때나 시신경 압박을 완화시켜 시력보존을 해야할 때 꼭 필요한 수술입니다.안구를 둘러 싸고 있는 뼈를 제거하여 눈 주변의 공간을 넓혀 주어 눈이 들어가게 하는 수술이 안와감압술입니다.

이 수술은 눈 주위 뼈를 제거하는 비교적 큰 수술입니다만 눈 안쪽으로 절개하여 흉터가 보이지 않게 합니다.

사시 교정술
사시로 인한 복시 증상으로 일상생활이 곤란할 때 이에 대한 교정수술로서 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를 조정하는 사시수술을 시행합니다.

안검 성형술
놀란 토끼 눈처럼 눈꺼풀이 크게 떠지는 안검후퇴 증상으로 보기 싫고 눈이 덜 감겨 까만동자의 상처와 눈의 건조감이 나타날 때 미용목적으로 눈꺼풀의 모습을 원래대로 복원시키는 수술입니다.
모든 환자들이 이 수술들을 모두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고 환자들의 증상에 따라 필요한 수술만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심한 갑상선 안질환을 가진 환자 경우 외관적, 기능적으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치료를 받는 것이 요구 됩니다.

눈 주위의 벼는 아주 얇기 때문에 눈에 심한 충격이 오면 쉽게 골절이 생깁니다.
안와골절이 생기면 눈의 조직 특히 눈운동을 하는 근육이 손상받고 골절된 틈 사이로 끼어 눈의 움직임에 장애가 생기며 이로인한 복시가 나타나게 됩니다. 또 골절의 크기가 크면 많은 양의 눈 조직들이 골절부위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눈이 함몰되는 미용상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안와골절의 진단
진단은 환자의 병력과 증상 그리고 전산화단층촬영(CT)으로 쉽게 진단이 가능합니다.

(좌)수술전:안와하벽 골절로 뼈가 아래로 떨어져 있는 모습, (우)안와골절 수술 후:골절된 부위에 뼈를 대신하는 물질로 복원한 모습

안와골절의 증상
안와골절로 인한 눈의 근육손상으로 안구운동장애 및 복시가 나타나며 눈이 붓고 눈꺼풀 및 결막의 출혈, 얼굴의 감각이상, 코의 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코를 풀면 골절 틈을 통해 공기가 눈 쪽으로 올라가 눈이 갑자기 붓는 경우가 있으니 코를 풀지 말아야 합니다.
골절이 큰 경우는 눈이 쑥 꺼지는 안구함몰이 나타나는데 이는 외상 초기에는 잘 모르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보통 6개월 정도는 눈이 함몰되는 것을 지켜 보아야 합니다. 가끔 눈 근육의 손상이 심한 경우 눈의 통증,구토, 메스꺼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와골절의 치료

안와골절은 반드시 수술해야 하는가?
모든 환자가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골절의 크기가 작고 복사가 심하지 않으면 수술을 하지 않고 지켜 보는 것이 좋습니다.골절로 인한 부종과 출혈이 가라 앉으면서 증상이 호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골절 틈으로 눈의 근육이 심하게 끼이거나 골절이 너무 큰 경우에는 수술울 해 주어야 합니다. 수술은 골절부위로 빠진 조직들을 복원시키고 다시 빠지지 않도록 삽입물로 받쳐 줍니다.

안와골절로 인해 위를 볼때 우측눈의 안구운동장애가 수술 후 호전됨

안와골절 수술은 언제합니까?
외상으로 인한 부종이 빠지는 것을 조금 기다린 후 1-2주내에 수술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이유는 2주 이상이 경과하면 손상된 안와조직에서 흉터가 생기기 시작하여 수술이 어렵고 수술 결과도 나쁠 수 있습니다.

만약 눈의 근육이 너무 심하게 끼이면 근육의 손상이 예상되므로 가능한 빨리 수술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2주가 지난 환자라도 복시나 안구함몰이 심하면 교정을 해야 하니 안성형 전문의사 진료를 반드시 받아서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안와골절시 코를 풀지 말라는 이유는?
눈을 싸고 있는 뼈는 코와 연결이 되어 있는데, 코를 풀면 골절이 생긴 곳을 통하여 공기가 안와내로 들어가 눈이 심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복시로 수술을 했는데 수술 후에도 복시가 있다.
눈 움직이는 근육이 골절부위에 끼어서 눈 운동장애와 복시가 있어서 수술한 경우는 근육을 풀어주고 골절부위를 복원합니다. 근육이 골절로 인하여 손상을 받고 출혈,부종과 염증이 생기므로 수술 직후에는 일반적으로 수술전과 비교하여 안구 운동장애와 복시는 호전이 되지만 회복이 되는 시간이 필요 합니다.
일반적으로 2-3개월 정도 시간이 필요 합니다.

수술의 합병증
일반적인 감염, 출혈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나 흔히 나타나는 합병증는 아닙니다. 수술 후 얼굴과 코 주위에 감각이상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좋아 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아주 드물게 안구내 혈관이 막히거나 시신경 손상으로 아주 드물게 시력손상이 올 수 있습니다.

눈꺼풀을 올리는 윗눈꺼풀 올림근의 힘이 약해서 윗눈꺼풀이 아래로 쳐지고 눈꺼풀 틈새가 작은 상태를 말합니다.

안검하수 환자들은 눈꺼풀이 아래로 쳐져서 눈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물체를 보기 위하여 이마에 힘을 주어 눈꺼풀을 들어 올리므로 이마에 주름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안검하수에는 태어날때 부터 발생하는 선천성 안검하수와 후천성 안검하수가 있습니다.

선천성 안검하수

원인
선천성 안검하수는 태어날 때 부터 윗눈꺼풀 올림근의 힘이 약해서 나타납니다.양쪽 눈에 안검하수가 있으면 잘 볼 수가 없어서, 물체를 보기 위해 이마에 힘을 줘서 이마에 주름이 생기고, 눈썹이 올라가며, 턱을 위로 쳐들어 작은 눈 틈새로 물체를 보려고 합니다.

대부분이 눈꺼풀 올림근 근육 자체에 국한된 질환이지만, 간혹 전신적인 근육이상이나 신경질환과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검하수와 관련된 문제점

약시
시력은 아기 때 발달하기 시작하여 만 6-7세 경에 발달이 끝나게 되는데, 안검하수로 눈을 가리게 되면 시력 발달 장애를 초래하여 약시가 유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눈에만 안검하수가 있는 경우에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시력 발달이 끝나기 전에 안검하수를 치료하여 시력 발달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일단 약시가 생기면 평생 시력장애로 남게 됩니다.

난시
안검하수로 인해 난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어린이의 시력발달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서불안
외관상 문제로 친구들과 놀 때 위축되며 정서불안이 유발될수 있습니다.

어떻게 치료하는가?
대부분의 안검하수는 수술로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수술은 시력을 비롯한 눈의 기능, 안구운동, 안검하수의 정도 그리고 눈꺼풀올림근의 기능 정도에 따라서 결정하게 되는데, 안과에서 수술 전에 철저히 검사 해야 합니다.

수술시기는 안검하수의 정도에 따라서 안과 의사가 결정합니다.
아주 심하여 시력발달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가능한 한 조기에 수술을 시행하고,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대게 유아원이나 유치원에 가기 전에 해주어야 친구들과 놀 때 생길 수 있는 정서적인 문제에 도움이 됩니다.

눈꺼풀 올림근 절제술
윗눈꺼풀 올림근의 기능이 어느 정도 남아 있을 때 시행하는 방법입니다. 올림근의 일부를 잘라 잘라낸 근육의 길이 만큼 윗눈꺼풀을 위로 올라가도록 하는 수술 방법입니다.

전두근 걸기법
윗눈꺼풀올림근의 기능이 전혀 없거나, 아주 미약한 경우 시행하는 수술입니다.
환자 자신의 다리 근육막 혹은 보존 근육막을 이용하여 윗눈꺼풀속과 전두근(이마근육)속에 삽입하고 윗눈꺼풀을 전두근(이마 근육)에 연결하여 고정시키는 방법입니다.
수술자국이나 눈썹이 안으로 말리는 현상을 막아주기 위해 쌍꺼풀을 포함한 성형술을 동시에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후천성 안검하수는 나이가 들면서 윗눈꺼풀의 기능이 약해져서 눈꺼풀이 아래로 쳐지는 경우 입니다. 원인은 노인성 변화, 외상이나 수술 후 윗눈꺼풀 올림근의 손상 혹은 약화, 신경성질환 혹은 전신성 질환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원인들을 찾기 위한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료원칙은 선천성 안검하수와 비슷합니다. 수술 시에 나이가 드신 환자에서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는 안검성형술을 같이 할 수도 있습니다.

특이한 안검하수

안검하수중에서 밥을 먹거나 입을 움직이면 안검하수가 없어지고, 눈이 커지는 특수한 안검하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을 올리는 근육을 완전히 절단합니다. 그래야 입이 움직일 때 눈의 크기가 달라지지않습니다.그리고 전두근걸기술을 해서 눈 높이를 맞추어 줍니다.
이 경우에는 수술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안성형 안과 전문의와 상담 후 수술을 하셔야 합니다.

안검하수 수술후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

하방주지시 눈높이 차이
수술후 정면을 볼 때는 정상이지만, 아래를 쳐다볼 때는 수술로 위로 당긴 윗눈꺼풀이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눈위의 흰자위가 보이게 됩니다. 특히 한쪽 눈만 수술한 경우에는 아래쪽을 보면 양쪽 눈의 높이 차이가 납니다.
아래를 볼 때 턱을 내리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여 대인관계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과교정 또는 부족교정
수술 후 눈의 크기가 달라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아의 경우에 전신마취 상태에서 정확하게 눈의 높이를 교정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잘때 눈뜨기
대부분의 환자에서 수술 후 나타날 수 있으나, 일시적으로 경미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후 잠잘 때 눈을 뜨고 자게 되면, 노출 되는 까만 눈동자에 상처 및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의 예방을 위해 낮에 인공눈물 안약을, 밤에 인공눈물 연고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라도 눈에 지장을 초래할 만큼 심한 경우는 드뭅니다.

애기에게 눈물이 나는 경우는

눈물길이 막혀서
눈썹이 눈을 찔러서
결막염과 각막염등으로 인하여 눈물이 날수 있습니다.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아서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해야 합니다.

신생아에서 눈물관이 막힌 경우

눈 안쪽에 삽입된 실리콘 튜브가 보인다 신생아의 약 95%는 태어나면서 눈물길이 뚫려 있습니다. 2-4%는 코눈물관이 끝나는 부위가 얇은 막으로 막혀 있는데, 80-90%가 2-4개월 후 자연적으로 뚤리게 됩니다. 이때 뚫리지 않고 계속 막혀 있으면 눈물이 고이고 눈꼽이 생기게 되며 치료해야 합니다.
항생제 안약과 눈의 눈물주머니를 마사지 하면서 경과를 봅니다.

그래도 낫지 않으면 보통 생후 6개월 경에 전신마취 없이 눈만 마취하고 특수침(Probe)을 이용하여 뚫어 줍니다.성공률은 약 90%이상 입니다.
돌이 지나면 성공률이 많이 떨어지므로 시도는 해볼 수 있으나 전신마취 없이 하기가 곤란하므로 전신 마취하에서 눈물관에 실리콘관을 삽입하는 수술을 합니다.
수술 후 약 6개월이 경과한 후에 관을 제거 합니다.

눈물길 막힘, 코눈물관 폐쇄

성인에서 눈물이 흘러서 손수건으로 닦아야 하는 대부분의 환자가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특히 찬 바람이 부는 가을과 겨울에 증세가 더 심해지고, 심하면 피부가 빨갛게 헐 수 있습니다.
눈물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눈물이 눈물길내에 고여 있으면 염증이 생겨서 눈꼽이 끼게 되며, 심한 경우는 눈물주머니염증으로 눈과 코사이가 빨갛게 되고, 통증이 생겨서 입원하여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 제때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
성인에서 눈물이 밖으로 흘러서 수건으로 닦아야 하는 대부분의 환자가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특별한 원인이 없이 나이 드신 분들에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눈물주머니에 결석이나 종양이 생겨서 막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성형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원인

눈물길의 협착 및 폐쇄정도를 검사 안과에서 눈물점, 눈물소관, 코눈물관 검사를 하여 어느 부분에서 막혀있는지 검사합니다.
눈물점에 특수 주사기를 꽂아서 식염수가 코속으로 나오는지 확인하거나 특수침(lacrimal probe)으로 어느 부분이 막혀있는지 검사합니다.
막힌 부분에 따라서 수술의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검사 입니다.

또한, 특수 방사선촬영을 통하여 눈물길의 협착 및 폐쇄정도, 그 부위를 알아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술방법
코로 들어가는 코눈물관이 막힌 경우는, 눈물이 빠져 나가는 길을 새로 만들어 주는 수술을 해야합니다.
눈물주머니 주위의 뼈를 뚫은 후 눈물주머니와 코를 연결하여 직접 눈물이 빠져 나가도록 길을 만들어 주는 수술(눈물주머니코안 연결술, dacryocystorhinostomy) 을 합니다.
수술은 대개 전신마취를 시행하여 약 1일 또는 2일 입원을 하게 됩니다.

눈물길의 수술 후 * 내시경을 이용하여 코속으로 수술
본원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피부 절개 없이 코내시경을 이용하여 코속에서 뼈를 뚫어서 수술합니다.특수 드릴이나 레이저를 사용합니다. 흉터가 남지 않는 장점으로 선호되는 방법 입니다.
약 80-90% 정도의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재수술을 요하기도 합니다.

코속이 완전히 치료 될 때까지 적어도 약3-6개월간은 실리콘관을 삽입한 상태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재수술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부위가 다시 막히는 경우가 있는데 코내시경을 이용하여 수술 후 막힌 곳의 재수술은 대개 부분마취로 가능하며 laser등의 특수 장비를 이용하여 수술실 성공률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눈물관 막힘 * 눈물관 막힘으로 유리관(Jones tube)을 코속으로 넣은 모습
눈물관이 막히는 경우 치료가 가장 까다롭습니다. 눈에서 코로 눈물이 직접 들어가도록 하는 유리관(Jones tube)을 삽입 해야 하고, 유리관은 평생 눈에 있는 상태로 지내야 합니다. 코를 풀 때는 유리관이 빠지지 않도록 눈을 감아야 합니다. 유리관이 완전히 자리를 잡을 때 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잘 받으셔야 합니다.

[기능적 또는 부분 눈물길 폐쇄] 눈물길은 완전히 막히지 않았는데 눈물이 나는 경우입니다. 눈물이 빠져나가도록 도와주는 근육 이상, 부분적인 눈물길폐쇄로 눈물이 나는 경우입니다.

간단한 실리콘관 삽입으로 약 50~80%에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부분마취로 시술하게 되면 약 6개월간 관십입을 유지하고 추후 제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