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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건강과 행복을 약속드리는 김안과병원입니다.

행복한 눈을 지켜온 50년, 새로운 100년을 약속합니다.

김안과병원이 “대한민국 눈건강”의 역사와 함께 해온지 벌써 51년이 지났습니다.
1962년 서울 영등포에 3명의 직원과 호기롭게 시작한 병원이 그동안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세계를 아우르는 안과전문병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김안과병원 이사장 김희수

대한민국 눈건강과 함께한 51년,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로 다가올 100년
김안과병원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희수 _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 이사장 / 건양대학교 총장

50년 ‘전통’을 바탕으로 다가올 100년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안과 웹사이트 방문을 환영합니다.

1962년 ‘김안과의원’을 시작한 이래 2013년 현재, 40명의 안과전문의를 비롯한 58명의 의사가 연간 40만 여명의 환자 진료와 2만 여건의 수술을 수행하는 동양 최대의 안과전문병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오랜 전통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격려와 애정, 그리고 의료진들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통한 선진의학연구와 국내 최초 망막병원 개원 등 끊임없는 ‘연구’와 ‘변화’ 그리고 ‘혁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래 걸어온 역사만큼 김안과병원은 바뀐 것도 많았으나 핵심가치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병원의 겉모습과 규모, 이름이 바뀌었다면 안과로서 전문성과 환자 우선 원칙만큼은 올곧게 지켜왔습니다. 환자가 아플 때 가장 가까이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365일 24시간 진료를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안과를 전문으로 하는 전문병원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연중무휴 진료와 전문성에 대한 투자, 이것은 김안과병원이 지켜온 철학입니다.

‘마음으로 보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 온 50년 전통을 바탕으로 다가올 100년을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