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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전문센터소개

2008년엔 세계최초 망막병원을 개원

망막병원안내

1998년 망막센터를 특화 하였으며, 이후 전문의와 장비 를 꾸준히 보강해왔습니다.



망막병원 (Retina Hospital)

망막은 눈의 가장 안쪽에 자리하는 투명한 신경조직으로 눈으로 들어오는 시각정보를 전기적 정보로 변환하고 시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하여 우리가 볼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김안과병원은 지난 1998년 망막센터를 특화한 이후 전문의와 장비를 꾸준히 보강해왔으며, 2008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망막병원을 개원하며 국내 최고 망막치료기관으로 우뚝 섰습니다. 특히, 망막 분야는 안과의 여러 분야 중 수련기간이 가장 길고 어려운 분야로 유수의 대학병원조차 망막전문의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기에 한국망막학회 회장 직과 건양대학교 의료원장 직을 역임한 김종우 박사 이하 총 14명 망막 전문의가 포진한 김안과병원 망막병원의 탄탄한 인력 구성은 단연 돋보입니다.

망막박리와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망막색소변성증, 고혈압성망막증, 중심성망막증 등 실명과 관계되는 다수의 망막질환을 다루는 망막병원은 각종 최신 검사장비와 숙련된 의료진을 갖추고 매년 12만5천여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2,600여건의 수술을 집도하여 국내 최대 실적을 자랑하고 있으며 각 안과 과목은 물론 내과와 특화된 협진 체계를 구축해 수술이나 치료 전후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등 명실공히 망막전문병원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김안과병원 망막병원은 망막 분야에서 우리나라 어느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과 비교해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망막계의 선두주자로서 그 위상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망막병원 의료진 단체사진
2017년 9월 4일부터

망막병원 진료 시간표 - 일주일간 교수님별로 진료시간을 알수 있습니다
교수명 구분 비고
김종우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선택진료
오후 진료시간
김철구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선택진료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이동원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선택진료 /
고도근시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한정일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선택진료 /
고도근시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유수진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선택진료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최문정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선택진료 /
포도막염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유영주 오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진료시간
김형석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조한주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선택진료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김재휘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김주연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진료시간
이석현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진료시간
신경훈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박새미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정성헌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한재욱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한상윤 오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최성찬 오전 진료시간
오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진료시간

질환정보 안내

눈은 크게 안구와 눈부속기관으로 나눈다. 안구는 안와의 전반부에 위치하고 지방 및 결체조직으로 둘러싸여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받고 있으며 그 전면만 외계에 노출되어 있고,눈부속기관은 안와, 눈꺼풀, 결막, 눈물기관, 외안근, 신경 및 혈관조직으로 이루어져있다.


눈의 구조(공막, 홍채, 동공, 각막, 결막)

공막, 홍채, 동공, 각막, 결막

안구는 구형으로 성인의 안구용적은 평균 6.5cc이며 외막, 중막, 내막 및 수정체, 유리체, 방수를 포함하는 안구내용물로 이루어진다. 외막은 안구의 가장 겉면을 이루는 무혈관성 섬유층으로 앞쪽 1/6을 차지하는 투명한 부위를 각막이라 하고 각막윤부에서 연결되는 횐색의 공막으로 구성된다. 각막의 기능은 안구를 보호하는 방어막의 역할과 광선을 굴절시켜서 망막에 도달시키는 창(window)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공막은 안구의 뒷부분 5/6을 차지하는 치밀한 섬유성 조직으로 희고 단단하며 앞쪽에서는 각막과, 뒤쪽에서는 시신경의 초(sheath)와 연결되어 있다. 공막의 외면은 상공막이라는 미세한 탄력성 조직의 얇은 층으로 덮여 있고 여기에는 공막의 영양을 공급하는 많은 혈관이 있고, 또한 신경이 풍부히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염증이 발생하면 통증이 심하다.



외막(각막, 공막)

외막

중막(홍채, 모양채, 맥락막)

중막

중막
중막은 외막의 내면에 있는 혈관성 조직으로서 포도막이라고 하며 많은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홍채, 모양체, 맥락막으로 구성된다. 중막은 각막과 공막에 의해 보호되며 망막에 영양을 공급한다. 홍채는 포도막의 가장 앞쪽에 있고 중앙에 구멍이 나 있으며 이것을 동공이라 하고 눈으로 들어가는 광선의 양을 조절하는 조리개 역할을 한다.

홍채
홍채는 포도막의 가장 앞쪽에 있고 중앙에 구멍이 나 있으며 이것을 동공이라 하고 눈으로 들어가는 광선의 양을 조절하는 조리개 역할을 한다. 홍채의 색은 인종별, 개인별 차이가 많고 동일인에서도 양안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또 한쪽 눈에서도 홍채 부위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며, 색소함량이 적으면 청색으로 보이고 많으면 갈색으로 보인다.

모양채
모양채는 모양체근의 작용에 의해 수정체를 변형시켜 조절력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모양체돌기는 방수의 생산과 배출 기능을 갖고 있다.

맥락막
맥락막은 망막과 공막 사이에 위치하는 0.1~0.2 mm 두께의 혈관으로 이루어진 막으로 망막의 바깥 1/3부분의 대사를 주관하며 공막을 통하여 들어오는 광선을 그 풍부한 색소로써 차단한다.

내막
내막은 안구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막으로 망막이라 하며 이 망막은 시각에 가장 중요한 구실을 하는 투명한 신경조직이다. 망막은 바깥쪽에서부터 안쪽으로 10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시세포층은 광선을 감각하는 부분으로 감각신경망막이라고도 하며 추체와 간체의 두 가지 시세포를 가지며, 인간의 감각신경망막은 약 1억 개의 간체와 600만 개의 추체를 함유하고 있다

추체
추체는 비교적 밝은 빛에 작동하고 빛의 여러 파장을 탐지할 수 있고 색각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간체
간체는 어둠침침한 빛에서 기능을 발휘한다.

가시광선이 추체와 간체의 시색소에 의해 흡수되면 긴경자극은 뇌로 전달되어 주관적인 시각을 일으킨다.
희미한 조명에서 보면 색상을 지닌 물체가 색상이 없는 물체로 보이는데, 조명이 강해질수록 물체는 자신의 색상을 지니게 되며, 이러한 조명의 변화에 따른 변화를 프르키니에이동(Purkinje shift)이라 한다.
어두움 속에서 빛을 감지하려는 노력, 즉 눈의 민감도가 증가하는 것을 암순응이라 하며 이때 동공은 확장되고 망막에서는 신경적 , 생화학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빛에 노출된 시간에 비례해서 암순응 시간도 길어진다. 또한 색채의 인지는 물리적, 생리적, 심리학적인 기전을 포함하며 400~700 nm의 파장을 가진 빛은 시각에 대한 자극이 되는데, 이 빛 자체는 색이 없으나 사람의 추체에는 3가지 다른 형태의 시색소가 있기 때문에, 파장에 따라 자극의 감수성이 달라 특이한 파장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이러한 상이한 신호로 인하여 색상이 인지되며, 색채인지는 파장과 자극강도 및 망막순응의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망막에는 시신경 유두의 약 3 mm 외측 약간 아래에 타원형의 함몰부가 있는데 이것을 황반이라고 한다. 이 부분은 망막이 얇고 색소상피층의 색소가 다른 부위보다 많으며 엽황소( xanthophyll)라는 색소가 있으므로 갈색으로 나타나며 주위에는 황반륜반사가 나타난다.
황반 중앙에 가장 함몰되어 점상반사가 나타나는 부위를 중심와(fovea centralis)라 하는데 중심시력은 주로 중심와의 자극에 의해 유지되며, 형태인지, 인식, 색상주시 등을 보조한다.
그 외 주변시력은 주변망막의 자극에 의해 나타나며, 국지적인 공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정상 망막 중심부의 형태학적 구조

[ 정상 망막 중심부의 형태학적 구조 ]

안내용물 중 수정체는 양면이 볼록한 렌즈 모양의 혈관이 없는 무색 투명한 구조로서 두께는 4 mm, 직경은 9 mm 정도로, 각막과 함께 눈의 주된 굴절기관이며 탄력성이 있어서 모양체근의 수축으로 모양체소대가 이완되면 좀더 통통한 둥근 모양이 되어 굴절력을 증가시키게 되는바 이를 조절(accommodation)이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는 탄력성이 없는 중심핵이 커짐에 따라 서서히 그 전체적인 탄력성을 소실하게 되며 따라서 45세 전후가 되면 아무리 모양체근이 수축하여도 수정체는 충분히 굴절력을 증가시킬 수 없게 되어 근거리를 보기 위해서는 돋보기가 필요하게 되며 이를 노시(presbyopia)라고 하며 이런 과정은 주로 수정체의 변화에 의한 것이지만 나이에 따른 모양체의 탄력이 감소되어 일어나기도 한다.
유리체는 투명하고 혈관이 없는 gel로서 안구 용적 및 무게의 2/3을 차지하며, 99%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안구의 형태와 투명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방수의 주된 기능은 각막을 광학적으로 적당한 형태를 갖게 하며, 수정체와 각막에 없는 혈관대신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방수의 적당한 유지는 안압의 유지에 꼭 필요하다. 즉 안구의 찌그러짐을 막기 위해서는 안구 내의 압력은 대기압보다 높아야 하고 정상 안압은 대기압보다 10~10 mmHg 정도 높다.
안압은 혈압이나 호흡에도 영향을 받으며 정상적으로 하루에도 2~5 mmHg 정도의 변화를 보인다.

눈부속기관에 대해서 살펴보면, 안와는 얼굴 위 정중선 양측에 있는 뼈로 둘러싸인 앞면을 기저로 한 피라밋형의 공간으로 내·외·상·하의 4벽을 가지는 7개의 뼈로 구성된다.
안와 전면의 둘레를 안와연이라 하고 이마와 관대 돌출부를 따라서 두꺼워져 있어 외부와 외상에서 눈을 보호하게 되어 있다. 안와의 용적은 약 30cc 이며 안와의 내용물에는 안와용적의 1/5을 차지하는 안구를 비롯하여 외안근, 신경, 혈관, 눈물샘, 눈물주머니 및 골막, 테논낭과 기타 지방, 결체조직 등이 있다.

눈꺼풀은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눈으로 들어가는 광선의 양을 차단 혹은 제한하며 안구 표면 위로 눈물은 분포시키는 조직으로서 피부층, 근육층, 눈꺼풀판, 결막이 4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눈꺼풀의 피부는 인체 피부층 중에서 가장 얇고 피하조직이 느슨하기 때문에 쉽게 부어오르나 빠르게 정상상태로 회복된다.
위눈꺼풀의 주름은 서양인에서는 뚜렷하나 한국인에서는 없는 경우가 많으며 이 주름은 눈꺼풀올림근의 건막이 피부에 부착되어 생긴다.
눈꺼풀의 근육에는 눈꺼풀올림근 외에 안윤근, 뮐러근 등이 있으며, 안윤근은 눈을 감거나 눈물이 코눈물관으로 흘러들어가게 하는 작용을 한다.
눈꺼풀판은 단단한 결체조직으로서 눈꺼풀의 형태를 유지에 중요하며, 후면은 결막과 굳게 붙어 있고 전면에는 느슨한 결체조직이 안윤근과의 사이에 있으며, 각 눈꺼풀판에는 기름샘, 땀샘, 덧눈물샘을 갖고 있다.


눈물기관

[ 눈물기관 ]

눈물기관은 눈물을 분비하는 눈물샘과 이를 배출하는 눈물길로 구성되어 있고, 분비된 눈물은 눈물점, 눈물소관, 눈물주머니, 코눈물관을 차례로 지나서 하비강으로 배출된다.
안구의 눈깜박운동은 눈물점을 비측으로 향하게 하고 눈물소관은 짧게 하며 눈물이 눈물주머니 쪽으로 흐르게 하며, 안윤근의 수축은 눈물주머니를 확장시켜 부분적인 음압을 만들어 눈물을 흡입하게 하므로 안윤근의 배출작용은 정상적인 눈물의 배출에 필수적이다.

외안근의 구조

또한 안구는 4개의 직근과 2개의 사근이 있어 이들 6개의 외안근에 의해서 움직이며, 내직근, 상직근, 하직근, 하사근은 모두 제3뇌신경이 동안신경의 지배를 받고, 외직근은 제6뇌신경인 외향신경, 상사근은 제4뇌신경인 활차신경의 지배를 받아 안구의 운동을 관장하며, 정상적으로 이들의 작용이 민감하게 조정됨으로써 각각의 안구는 같은 물체를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망막박리란 안구의 안쪽에 부착되어 있는 망막이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제 위치에서 떨어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망막에 구멍이 생겨 이를 통하여 액체가 유입되 망막이 떨어지는 경우를 열공망막박리라고 하는데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그 밖에 증식당뇨망막병증에서 흔히 나타나는 견인막의 수축으로 망막이 떨어지는 경우인 견인망막박리와, 망막과 맥락막의 염증으로 삼출물이 고여 망막이 떨어지는 삼출망막박리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열공성 망막박리

열공성 망막박리

진행된 증식성 유리체망막증

진행된 증식성 유리체망막증

레이저로 치료된 망막

레이저로 치료된 망막

우리 눈 속의 대부분은(안구 용적의 80%) 유리체(초자체)로 채워져 있고, 이 유리체는 망막과 비교적 단단히 부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음에 따라 유리체내의 액화가 일어나면 빈 공간이 생기게 되고, 유리체의 유동성이 증가함으로써 뒷유리체의 박리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망막이 같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눈에 아무런 이상이 없던 경우에도 망막박리는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유리체 액화는 눈속 수술, 눈 외상, 눈속 염증 등을 겪은 사람들에서 더 흔히 나타납니다. 또 고도근시가 있는 눈에서는 젊은 나이부터 진행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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