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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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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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김안과병원 전경 사진
김안과병원 HI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세계인의 눈을 책임지는 김안과병원

개원이래 1200만명의 누적외래 달성.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1명이 방문한 김안과병원.
시설 규모와 의료수준에 있어 국내는 물론 세계 의료분야에서도 남다른 경쟁력을 보유한 김안과병원이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인들의 눈건강을 책임집니다.

동아시아 최대시설의 안과전문병원

지상 8층, 지하 3층의 본관과 지상6층, 지하 3층의 세계최초 망막병원 총 2개동을 안과 및 안과 지원을 위한 부서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과 단일과목으로서 국내 어느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과 비교해도 규모 면에서부터 타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

김안과병원 검사, 시술 사진
  • 24시간 연중무휴 진료

    ‘눈이 아픈 사람의 진료는 일요일도 밤낮도 없다’는 창립자 김희수 건양대 총장의 소신에 따라 병원 설립이래 40년 동안「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진료」라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 안과 레지던트 수련병원

    2018년 8월 현재 안과전문의 50명, 마취통증의학과, 내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6명으로 총 56명의 전문의가 진료에 임하고 있으며, 9명의 안과 전공의를 포함하여 380여명의 직원들이 오직 눈 하나만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세부 전문화센터 조기도입

    1998년 망막센터 개설이후 진료분야를 각막, 녹내장, 라식, 백내장, 사시, 성형안과 등 6개 전문화센터와 망막병원으로 독립시켜 전문분야 세분화와 'one-stop' 진료서비스를 제공, 내원 당일 모든 검사 및 수술에 대한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로운 100년

김안과 5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

지난 50년간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온 김안과병원이 ‘새로운 100년’ 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세계속의 안의술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김안과병원의 행보를 지켜봐 주십시오.

동아시아 최대시설의 안과전문병원

김안과병원의 외래환자는 연간 40만 여명, 1962년 개원 이래 누적 외래는 1,20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2, 3위의 대학병원 및 기타 병원 안과 환자의 3~10배 에 달하는 많은 숫자입니다.
연간 수술건수는 지난 1996년 8,500 여 건에서 2000년에 1만 건, 2004년 1만 6천여 건, 2009년과 2010년에는 2만2천여 건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 김안과병원 인포데스크
  • 김안과병원 진료실
  • 김안과병원 수술실
  • 김안과병원 입원실

[ 2017.05~2018.04 기준 ]

  • 440,385

    연간 외래환자수

  • 23,257

    연간 입원환자수

  • 17,563

    연간 수술건수

  • 18,227

    연간 시술건수

  • 1.7 일

    평균 재원일

  • 72%

    병상가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