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눈 건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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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눈 건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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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눈 건강 1∙3∙6

1∙3∙6세에는 어떤 검진을 받아야 할까요?
  • 만 1세
    주요 검사 내용
    소아시력검사(따라보기, 주시하기와 같은 시기능 평가), 사시 검사, 중증질환 발견을 위한 검사
    오해할 수 있어요!
    신생아의 경우, 콧잔등이 낮아서 눈이 몰려 보여 내사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성 내사시나 잠복사시일 가능성도 있어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위험할 수 있어요!

    아이가 눈을 잘 맞추지 못하는 것은 백내장, 망막질환과 같은 중증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선천성백내장 등 중증질환은 조기치료가 필요하며 치료시기를 놓친다면 시력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지켜주세요!
    보호자가 유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 만 3세
    주요 검사 내용
    약시검사, 굴절검사
    이런 질환이 나타나요!
    약시는 소아에서만 발생할 수 있는 안과질환으로, 눈에 특별한 이상은 없지만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교정이 되지 않는 질환입니다. 심한 굴절이상, 사시, 눈꺼풀 처짐 등 질환이 시력 발달을 방해할 때 발생합니다.
    위험할 수 있어요!

    심한 굴절이상을 방치하면 시력이 제대로 발달할 수 없고, 약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약시는 단순히 시력 발달의 문제가 아니라,

    뇌와 눈이 연결되어 나타나는 발달상의 문제입니다.

    약시는 눈을 통해 들어온 정보를 뇌가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하게 되어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아이가 집중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지켜주세요!
    약시는 치료시기가 빠를수록 치료성공률이 높기 때문에 정확한 굴절검사를 통해 약시 발병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약시를 치료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 굴절교정수술을 받아도 시력이 교정되지 않기 때문에 소아기에 약시치료는 필수입니다. 소아의 경우, 어른과 달리 증상을 자세히 설명할 수 없어 정기적인 검진과 보호자의 관찰이 필요합니다.
  • 만 6세
    주요 검사 내용
    간헐외사시 검사, 굴절검사(안경 착용 여부 결정)
    이런 질환이 나타나요!

    간헐외사시는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향하는 증상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늘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가끔씩 나타나므로 보호자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시는 가까이에 있는 사물은 보이지만, 멀리 있는 사물은 보이지 않아 멀리 볼 때 찡그리거나 가까이서 보려고 합니다.

    위험할 수 있어요!
    간헐외사시의 치료 시기를 놓치면, 증상이 심해지며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근시가 급격히 진행하여 고도근시로 진행하면 녹내장, 백내장, 망막질환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아이가 눈에 대한 불편함을 얘기할 때, 정밀검사 없이 안경 착용을 결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안경 착용 전, 안과를 방문해 가성근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사시의 치료시기는 안과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지켜주세요!
    정확한 굴절검사를 통해 약시 발병 여부를 확인하고, 가성근시와 근시를 구분하여 안경 착용을 결정해야 합니다. 빠르게 진행하는 근시에 대해 반드시 안과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사시에 대해 정밀 검사 이후 수술여부를 결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