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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김안과병원, 어린이날 맞아 부직포 가방 만들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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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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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어린이날 맞아 부직포 가방 만들기 행사 개최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은 5월6일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아이, 해피아이'를 주제로 본관 2층 사시&소아안과센터 로비에서 부직포 가방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진료를 받기 위해 김안과병원에 방문한 소아 환자들이 밑그림이 그려져 있는 부직포 가방에 직접 원하는 대로 색칠을 해 가방을 완성하는 방식의 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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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어린이날 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부직포에 직접 색을 칠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김민준(9세) 어린이는 "부모님이 병원에 가자고 해서 무서웠는데 제일 좋아하는 기차에 색칠한 가방이 생겨 기분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김안과병원 김용란 원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어린이들이 건강한 눈으로 맑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안과병원은 지난 2015년부터 1세, 3세, 6세에 필요한 안과검사를 통해 안질환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나아가 자가진단, 예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해 모든 영유아 부모 및 예비 부모들이 자녀의 안과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의 '우리아이 눈 건강 136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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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 환자들이 부직포 가방 만들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