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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막염·안종양 치료의 명의 이성철 교수, 진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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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03김안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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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막염·안종양 치료의 명의 이성철 교수, 진료 시작합니다

 

포도막염과 안종양 분야의 명의인 이성철 건양대학교병원 교수가 319일부터 김안과병원에서도 진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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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의학석사,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안과 레지던트를 마치고 전문의가 되었습니다. 이후 1986년부터 20202월까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에서 진료와 연구를 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건양대학교병원으로 옮겨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성철 교수는 안과 중 망막질환과 포도막염, 안종양 분야를 세부 전공하였으며 특히 난치성 안질환인 포도막염과 안종양 치료의 권위자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안과병원은 포도막염, 안종양 환자분들께 보다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이성철 교수를 초빙, 진료를 시작합니다.


이성철 교수는 매주 금요일 오전에 진료합니다.

 

<주요 경력>

* 조선일보가 선정한 국내 최고 명의

* 국내 최초 시력 보존하며 안구내 종양 시술

* )한국포도막학회 회장

* )연세대 안이비인후과병원 병원장

* )건양대학교병원 안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