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병원소식
Home

병원소식

병원소식

제3회 시각장애인골프대회개최

페이지 정보

11.10.31김안과병원

본문

대한생명&건양의대 김안과병원배 제3회 한일시각장애인골프대회 개최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손용호)와 대한생명은 오는 11월 7일(월)부터 8일까지 이틀 간 춘천 라데나CC에서

‘대한생명 & 건양의대 김안과병원배 제3회 한일 시각장애인 골프대회’를 개최합니다.


국내 시각장애인의 열악한 골프 환경을 극복하고 스포츠 활동을 통한 시각장애인들의 재활에 힘을 싣기 위해

2009년부터 골프대회를 개최해온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올해 대한생명과 손잡고 한일전으로 대회 규모를

확대해 양국 시각장애인들의 화합과 자신감을 고취할 예정입니다.


시각장애인 골프는 골프 코치인 서포터와 시각장애인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진행됩니다. 서포터는 선수에게

공과 홀의 위치를 설명하고 바른 자세를 잡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때문에 일반인 대회와 달리, 공을

치는 선수와 안내하는 서포터의 호흡이 중요합니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의 손용호 병원장은 “시각장애인도 일반인처럼 활발하게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며

“한일 시각장애인 골프대회가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장애인들이 장애와 편견, 국경의 한계를 넘어 함께 즐기고

성취하는 어울림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최대의 안과전문병원인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KPGA 공식 파트너 병원으로 선수들의 눈 건강 보호에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로 구성된 ‘팀(TEAM)김안과’ 골프단을 업계 최초로 창단한 바 있습니다.


대한생명 & 건양의대 김안과병원배 제3회 한일 시각장애인 골프대회’ 개요



  • 일시: 2011년 11월 7 ~ 8일 (월~화)

               7일(월) 오전 11:50 프로암 및 한국대표 선발전

               8일(화) 오전 08:00 한일 시각장애인 골프대회 메인경기
  • 장소: 춘천 라데나 cc
  • 참가선수: 한국 4명(전맹, 약시 각 2명씩), 일본 4명(전맹, 약시 각 2명씩)

                       서포터 한국, 일본 각 4명씩 
  • 초청선수: 국내외 프로골퍼 약간명(프로암대회 출전)
  • 경기방식: 매치플레이 방식 1:1 대결
  • 주최: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대한생명
  • 주관: 한국시각장애인 골프협회(KBGA)
  • 후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서울마주협회, 중앙대학교 대외협력처
  • 운영: ㈜ The Answer S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