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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전문병원 시범기관 지정(보건복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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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05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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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전문병원 시범기관' 지정
- 보건복지부 지정, 1년간 실시
- 대학병원급 고급 의료서비스 보장


대학병원보다 의료비가 훨씬 저렴하면서도 대학병원급의 고급 의료서비스를 보장하는 ‘전문병원’ 지정 제도가 이달부터 시범 실시된다.

5일 보건복지부는 산부인과ㆍ소아과ㆍ신경외과ㆍ안과ㆍ외과ㆍ정형외과 등 총 6개 전문 과목과 뇌혈관질환ㆍ심장질환ㆍ알코올ㆍ화상질환 등 4개 특정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병원 시범 사업을 이달부터 내년 6월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에 있는 김안과병원(안과질환)을 포함, 전문병원으로 최종 확정된 21개 기관은 사업 기간 동안 ‘○○(과)전문병원 시범기관’이라는 표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시범사업의 목적은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을 정하고, 제공된 서비스의 양과 질을 지속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 및 제도 도입의 타당성 등을 검증해 향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병원 제도의 도입방안을 마련하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헤럴드 경제신문 2005-07-05)

* 위 기사내용은 보기 좋게 일부 편집한 것입니다.